[오프닝 도슨트] 도.시.록: 도시의 시간을 기록하다.
APR
17
이벤트
2020.04.17
소개

기록상점의 두 번째 기획전시, <도.시.록 : 도시의 시간을 기록하다> 의 오프닝으로 세 답사가가 도슨트를 진행합니다.

세 답사가가 사진에 담은 도시의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도.시.록 : 도시의 시간을 기록하다>

한국의 옛 근대건축의 모습을 담는 손염.

사라진 도시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오오세 루미코.

사라질 장소와 풍경을 기록하는 김유미.

세 명의 답사가는 곳곳을 살피며 시간의 흔적이 묻어난 도시의 다양한 면모를 사진으로 남깁니다.

이들이 바라보고 기록한 것들이 여러분에게도 새로운 시각으로 도시를 바라볼 수 있는 자양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전시를 통해 도시의 세 시간을 만나보길 바랍니다.

호스트
김유미
김유미 (金有美) 일본 도쿄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한 후 프랑스 파리에서 예술사를 공부했다. 2016년부터 미국 푸드테크 회사에서 식자재 개발 및 연구를 맡고 있으며, 2019년 9월부터는 발효 요리 관련 경험을 쌓기 위해 서울에서 지내고 있다. 오랜만에 돌아온 서울에서 발견한 역사와 사람 사는 이야기에 흥미를 갖게 되었고, 도시 속 사라지기 쉬운 모든 것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yumi.walkin
오오세 루미코
일본 요코하마 태생으로 9년째 서울에 살며 자유기고가로 활동 중이다. 한국여행 가이드북과 잡지 등에 투고하고 있고 일본 잡지사인 <紀書房>의 웹사이트에 칼럼을 연재 중이다. 한국관광정보 사이트의 기자로 일했던 경력과, 취미 삼아 한국 구석구석을 답사한 경험에 영향을 받았다. 동아시아의 근대 건축물, 특히 1920~1950년대에 건립된 건축물에 관심이 많으며 산업 유산에도 흥미가 많다. Twitter : twitter.com/liumeiuru Instagram : @liumeihacca
손염
한국 출신의 화교로, 대만에서 유학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두루 접하며 자랐다. 근대 건축 역사를 공부하고 여러 문화권에 거주한 경험은 도시를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는 좋은 자양분이 되었다. 현재는 동아시아 지역을 답사하며 오랜 역사를 지닌 건축물과 도시의 풍경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한다. Instagram : @sun_yen_
진행일시
2020.04.17
요금
20,000
위치안내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29길 24-6
주소 복사
안내사항

일 시 | 2020. 4. 17 (금) 19:30

가 격 | 20,000원 *음료 포함 가격 입니다.

* 4/17은 오프닝 도슨트로 인해 일반 전시 관람은 17:30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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