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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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러를 위한 콘텐츠 창작, 교류 공간
예약 가능한 기록상점의 공간
JUN
20
이벤트
2020.06.20
[동양가배관X마하키친] 여름 홈카페 페어링 이벤트
집에서도 카페에서처럼 좋은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는 없을까? 계절마다 제철간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동양가배관과 마하키친이 제안하는 여름과 어울리는 홈카페 페어링! 동양가배관의 드립백으로 맛있게 커피를 내리는 법도 배워보고, 여름을 맞아 새롭게 리뉴얼된 제철간식도 맛볼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여름 제철간식은 스페인식 요리 '타파스'를 커피와 함께 유쾌하게 풀어낸 '커피 타파스'입니다. 고소한 현미 누룽지 위에 마하키친이 직접 만든 소스와 잼이 올라가 있어요. 동양가배관의 아이스 커피가 끝없이 당기는 여름의 맛이지요. 제철간식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된 이야기부터, 홈카페 페어링을 구상하기까지의 이야기도 함께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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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1
이벤트
2020.06.11
[동양가배관XTreble&Bass] Jazz from Coffee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리 동양가배관과 재즈 듀오 Treble&Bass가 이색적인 커피X재즈 페어링을 시도합니다. 동네의 뮤지션이 동양가배관의 커피를 마시다 기획하게 된, 우연해서 더 특별한 공연. 커피의 맛, 그리고 음악 속 스토리가 어떻게 어우러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동양가배관의 브라질 커피와 함께 낯설고 매력적인 브라질 재즈를 페어링해서 즐겨 보세요. 연남동의 재즈 뮤지션, Treble&Bass는 피아노를 치는 임정원님과 베이스를 치는 정이령님 두 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분은 동양가배관의 단골이기도 하죠. 어느날 동양가배관의 브라질 커피를 마시다가 떠오른 아이디어로 이 공연이 만들어졌습니다. Treble&Bass는 지난 1월, 기록상점의 루프 라운지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여 주시기도 했고요.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을 작곡하는 엄청난 프로젝트, <나의 이야기가 음악이 된다면>도 진행했었죠. 그 날, 독특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두 분의 이야기와도 만나 보세요. - [PLAYLIST] 01 Quiet Night Quiet Stars (Corcovado) 02 Wave 03 Girl From Ipanema 04 How Insensitive 05 Bra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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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03
클래스
2020.06.03
[멜팅 크레용 워크샵] 당신의 색깔은 무엇인가요?
항상 주변은 둘러보지만 나를 둘러볼 시간은 부족했을 우리, 나는 어떤 색을 띠는 사람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나인앤드’와 기록상점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타임테이블] - 19:30-20:00 | 아이스브레이킹 : 질문지를 바탕으로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하며 아이스브레이킹을 하는 시간입니다. - 20:00-21:15 | 작업 시연 및 본작업 : 작업 시간과 본작업을 진행합니다. - 21:15-21:30 | 수업 마무리 및 수강생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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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0
클래스
2020.05.10 ~ 05.24
소소한 독립출판 워크숍
#나만의 책을 만드는 방법# 필로스토리에서는 지난 1년 동안 개인의 소소한 기록물을 특정한 결과물로 만드는 작업을 지속해 왔습니다. 에세이집, 포토카드, 매거진, 기록을 위한 문구 등 다양한 것들을 만들었어요. 그 과정에서 느꼈던 것이 있다면, ​창작물을 만드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일단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 나의 이야기를 만져지는 형태로 만들어 보는 경험, 그것을 사람들에게 내어놓는 경험은 그 다음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힘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저희 또한, 디자인 툴도 거의 다룰 줄 몰랐고 제작 경험도 풍부하지 않았는데 '만들고 싶은 마음'으로 지금까지 만들어 왔어요. 그 경험과 노하우를 녹여 A부터 Z까지, 내 힘으로 만들어보는 독립출판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 #소소한 일상의 기록에 테마 부여하기# Point 1. 일상의 소소한 기록 속을 하나의 주제로 엮어내기 이 워크숍은 우리의 '시작'을 응원하는 워크숍입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낸다기보다, 기존의 기록물을 하나의 테마로 엮어내 출판물로 만들어 보는 것에 포인트가 있습니다. 여행지에서 끄적거렸던 단상들, 이별 후 써 내려갔던 날것의 감정들, 내 일에 대한 꾸준한 기록. 그런 기록물들이 어떻게 책이 될 수 있는지를 실험해 봅니다. Point 2. 누구나 쉽게 만들어 보는 작고 가벼운 책 필로스토리에서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디자인 포맷을 제공할 예정이며, 참가비에는 총 20부의 책자 제작비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공하는 포맷에 맞추어 자신의 콘텐츠를 직접 삽입하고 완성본을 만들면 끝! 필로스토리에서 직접 제작한 디자인과 인쇄 가이드까지, 빠르고 쉽게 책을 만들 수 있는 간단한 포맷을 제공합니다. 제공된 포맷에 자신만의 이야기와 사진을 넣어 보세요. ※ 필로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디자인 포맷과 인쇄 방식은 하나의 동일한 형태입니다. - 책자 사이즈 : 120*190(mm) - 페이지 : 최대 24페이지 기준으로 제작 - 제작 부수 : 개인당 총 20부 - 제본 방식 : 중철 제본 - 인쇄 방식 : 흑백 인쇄 (사진 삽입 가능) - 내지 재질 : 미색 모조 100g - 표지 재질 : 백색 모조 220g ※ 책자의 사이즈나 재질, 가공방식은 제작 상황에 따라 소폭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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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7
이벤트
2020.04.17
[오프닝 도슨트] 도.시.록: 도시의 시간을 기록하다.
기록상점의 두 번째 기획전시, <도.시.록 : 도시의 시간을 기록하다> 의 오프닝으로 세 답사가가 도슨트를 진행합니다. 세 답사가가 사진에 담은 도시의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도.시.록 : 도시의 시간을 기록하다> 한국의 옛 근대건축의 모습을 담는 손염. 사라진 도시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오오세 루미코. 사라질 장소와 풍경을 기록하는 김유미. 세 명의 답사가는 곳곳을 살피며 시간의 흔적이 묻어난 도시의 다양한 면모를 사진으로 남깁니다. 이들이 바라보고 기록한 것들이 여러분에게도 새로운 시각으로 도시를 바라볼 수 있는 자양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전시를 통해 도시의 세 시간을 만나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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